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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저장성 발마사지숍 화재로 18명 사망 02-06 21:53


중국 저장성의 발마사지숍에서 화재로 18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중국 언론에 따르면 어제(5일) 오후 중국 저장성 타이저우시 톈타이현 시내의 한 발마사지숍에서 불이 나 손님과 직원 등 18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사고 당시 영상에는 짙은 연기를 내뿜는 시술소에서 사람들이 2층 창문을 깨고 뛰어내리는 다급한 장면이 담겼습니다.


개업한 지 10년된 이 가게는 두 개층에 20여개의 방을 두고 있으며 현지 명소라 일요일 저녁에도 손님이 많이 찾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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