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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형에 전여친 살해까지'…서울서 강력사건 잇따라 02-06 21:39


서울 도심에서 가족과 지인을 살해하는 강력 사건이 잇따랐습니다.

송파경찰서는 지난달초 친형을 살해한 뒤 안방 장롱에 유기하고 도주한 69살 A씨를 수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 형제는 모두 특정한 직업이 없었으며, 형편이 어려워 손녀와 함께 세 사람이 한 집에 거주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 3일 송파구 송파동에서 전 여자친구를 폭행하고 차량으로 납치해 살해한 혐의로 51살 B씨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두 사건 모두 피의자가 도주한 상태로 주변 CCTV 등을 통해 추적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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