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원로 연극배우 김길호 씨 별세…향년 83세 02-06 18:24


원로 연극배우 김길호 씨가 뇌출혈로 오늘(6일) 오전 향년 83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1951년 차범석 연출의 '별은 밤마다'로 데뷔한 고인은 '뜨거운 양철 지붕 위의 고양이' 등 수많은 작품에서 공연했습니다.

연극계 발전을 이끈 공로로 2000년 보관문화훈장과 2005년 한국연극배우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빈소는 서울 서북시립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모레 오전 이뤄집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