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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우선주의' 깃발 든 극우 르펜 대선 출정식 02-06 18:15


프랑스판 트럼프로 불리는 극우정당 국민전선의 마린 르펜 대표가 프랑스 우선주의를 내세우며 대선 출정식을 했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르펜 대표는 프랑스 우선주의를 천명하며 프랑스의 유럽연합 탈퇴를 묻는 국민투표를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또 난민과 이슬람교에 대한 적대감도 여과없이 분출했습니다.


르펜 대표의 국민정당은 반이민 정서를 등에 업고 최근 몇년 사이에 세력을 확대해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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