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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저장성 발마사지 시술소 화재로 18명 사망 02-06 17:51


중국 저장성의 발마사지 시술소에서 불이 나 모두 18명이 숨졌다고 중국 인터넷매체 등이 보도했습니다.


현지시간 5일 오후, 저장성 타이저우시 톈타이현 시내의 한 발마사지 시술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손님과 직원 등 18명이 숨지고 18명이 다쳤습니다.

소방대는 시술소에 설치된 사우나 한증실의 보일러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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