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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성 마사지 알선' 콜밴기사ㆍ업주 11명 적발 02-06 17:47


관광객으로 위장해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태국 여성들을 국내 마사지 업소에 취업시키는 불법 행위가 늘고 있습니다.

인천경찰청 관광경찰대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불법취업 행위 등을 단속한 결과 지난해보다 67% 늘어난 280건이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단속에서는 취업비자 없는 태국 여성을 고용한 업주와 수수료를 받고 각지에 태국여성을 알선한 콜밴기사 등 11명이 붙잡혔습니다.

또 부당요금을 물리는 택시와 콜밴의 불법 행위도 전년보다 550% 급증한 110여건 적발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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