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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현대차, 상품성 강화한 2018년형 싼타페 출시 外 02-06 15:31


경제계 소식을 알아보는 '비즈&' 시간입니다.

▶ 현대차, 상품성 강화한 2018년형 싼타페 출시

현대차는 가격 경쟁력과 상품성을 높인 2018년형 싼타페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2018년형 싼타페는 고객 선호 사양이 대거 포함된 신규 트림 '밸류 플러스'를 추가했습니다.

상위 모델 사양으로 적용됐던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 전후방 주차보조 시스템, 8인치 내비게이션 등을 기본 사양으로 포함시켰습니다.

▶ KT, 어린이전용 요금제 'Y주니어' 출시

KT는 만12세 이하 어린이를 위한 요금제 'Y주니어'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Y주니어' 요금제는 월 1만9천800원에 기본 데이터 900MB을 제공합니다.

또 '스마트 지킴이' 서비스를 이용해 본인의 현재 위치를 최대 10명에게 전송할 수 있고, 위급 상황이 발생하면 보안업체를 긴급 호출할 수 있습니다.

▶ LG전자, 새 중저가폰 X400 다음주 출시


LG전자가 다음 주 중반 새 중저가 스마트폰 X400을 출시합니다.


X400은 글로벌 시장에 소개한 2017년형 K10을 국내 시장에 맞게 조정한 제품으로 전해졌습니다.


출고가는 20만~30만원대에서 결정될 전망인데, 중저가폰으로는 보기 드물게 지문인식 센서를 탑재해 화면 잠금 해제, 셀프 카메라 촬영 등에 활용하는 '핑거터치' 기능을 내세웁니다.

▶ '배출가스 조작' 폴크스바겐 티구안 리콜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폴크스바겐 티구안 2.0 TDI에 대한 리콜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부는 지난달 12일 배출가스를 조작한 것으로 드러난 티구안 2.0 TDI 2만7천여대에 대한 리콜을 최종 승인한 바 있습니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티구안에 이어 폴크스바겐 골프, 아우디 A6 등 13개 차종 9만9천대에 대한 리콜 승인을 위해 관련 부처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현대로템, 이집트 카이로 전동차 수주


현대로템이 4천330억원 규모의 이집트 카이로 3호선 전동차 사업에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습니다.


아프리카 시장에 진출한 이래 최대 규모입니다.


현대로템은 카이로 3호선 전동차 256량을 납품하고 앞으로 8년 동안 유지보수를 맡게 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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