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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영어마을캠프서 중학생끼리 얼차려에 폭행 02-06 15:20


경기도 산하 기관이 운영하는 영어마을에서 중학생들이 선배들에게 폭행 당해 경기도가 뒤늦게 조사에 나섰습니다.

지난달 15일부터 10일간 열린 파주시 경기영어마을 방학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선배들로부터 지속적으로 폭행을 당했다며 피해 학부모들이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학부모들은 저녁 쉬는 시간마다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이 1학년들을 방으로 불러 얼차려를 시키고 가슴 등을 수차례 때렸다고 신고했습니다.

영어마을에는 생활지도 교사가 있었지만 신고를 받고서야 사태 파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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