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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허시험'에 자동차학원비 급등…'역대 최고' 02-06 13:27


운전면허시험이 대폭 어려워진 지 한 달만에 자동차학원들이 학원비를 대폭 올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자동차학원비는 1년 전보다 무려 33.2%나 올라 46% 급등한 1982년 4월 이후 35년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광주가 54.2%나 폭등했고 경기도와 인천, 대구의 상승률도 40%에 육박했습니다.

이는 장내 기능시험 평가항목과 장내기능 의무교육 시간이 늘자 학원들이 관련비용을 학원비에 전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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