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전통시장 화재 막자"…서울시 139곳 안전점검 02-06 13:25


서울시가 시설이 낡아 대형화재 위험이 있는 전통시장에 전기시설을 점검하고 무상보수합니다.

서울시는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합동으로 6일부터 4개월 동안 시내 139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전기 안전점검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합동점검팀은 낡거나 불량인 누전차단기와 배선 등을 무상으로 교체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최근 5년 간 서울 전통시장 화재 51건 가운데 절반이 전기적 요인 때문에 발생함에 따라 전기 안전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