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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재 특혜' 서창석 서울대병원장 특검 출석 02-06 12:24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최순실 씨의 단골 병원인 김영재 의원 측에 특혜를 준 의혹을 받는 서창석 서울대병원장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전문의 자격도 없는 김 원장이 서울대병원 강남센터의 외래진료 의사로 위촉되는 등 특혜를 받은데 대통령 주치의 출신인 서 원장의 영향력이 있었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서 원장은 또 김 원장 부인 박채윤 씨의 업체 와이제이콥스메디칼이 서울대병원에 재료를 납품하는 과정에도 서 원장이 깊숙이 개입했다는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특검팀은 최 씨 부탁을 받은 박 대통령이 서 원장을 서울대병원장에 임명되도록 밀어주고 서 원장은 그 대가로 최씨의 단골 병원에 특혜를 준 것은 아닌지 확인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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