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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만남' 최순실-고영태 오늘 법정서 첫 대면 02-06 12:22


국정농단 의혹 사태가 불거진 후 처음으로 '비선실세' 최순실 씨와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가 오늘 법정에서 마주합니다.

두 사람은 일각에서 '불륜설'까지 제기될 정도로 한때 같은 배를 탄 사이였지만 이젠 서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지경이라 그 어느 때보다 불꽃 튀는 공방이 예상됩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 오후 고 씨를 최 씨 재판에 증인으로 불러 진술을 들을 예정입니다.

국정농단 사태 이후 최 씨와 고 씨가 대면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최 씨는 형사재판 피고인으로, 고 씨는 최 씨의 혐의를 뒷받침할 진술을 할 증인으로 나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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