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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메타폴리스 화재 "철제구조물 절단중 발생한 듯" 02-06 09:59


경기 화성 동탄 메타폴리스 상가의 화재현장을 합동 감식한 경찰은 점포 중앙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점포 중앙부 철제구조물을 절단하는 작업 도중 불이난 것으로 추정되며 이 곳에서 산소절단기 등 장비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합동감식은 발화지점과 발화원인 찾는데 중점을 뒀다"며 "결과는 2주 뒤에 나올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산소절단기와 가스 용기 등을 수거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감정을 의뢰했습니다.

지난 4일 오전, 최고 66층짜리 건물인 동탄 메타폴리스 단지 내 4층짜리 부속 상가건물에서 난 불로 4명이 숨지고 47명이 다쳤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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