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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클러도 경보기도 꺼져있었다"…동탄 화재는 '인재' 02-06 09:05


4명의 목숨을 앗아간 경기 화성 동탄신도시 메타폴리스 상가 화재 당시 관리업체가 스프링클러와 화재경보기를 꺼놨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메타폴리스 상가 관리업체 관계자 A씨는 연합뉴스에 "화재 당시 스프링클러 밸브가 잠겨 있었고 화재경보기도 오작동으로 인한 혼란을 우려해 꺼놨다"고 털어놨습니다.

경찰은 "상가 관리업체 관계자들을 상대로 조사해 지난 1일 오전 10시 쯤 수신기 제어를 통해 경보기, 유도등, 스프링클러 등을 작동 정지했고 화재 직후 다시 켰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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