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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당당] 4당이 말하는 2017 대선 02-06 07:51

<출연 : 새누리당 정용기 원내수석 대변인ㆍ바른정당 장제원 대변인ㆍ더불어민주당 고용진 대변인ㆍ국민의당 김경진 수석대변인>

오늘(5일)은 특별하게 최근 정치권 흐름을 각 당을 대표하시는 네 분과 함께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정용기 새누리당 원내수석 대변인과 장제원 바른정당 대변인 그리고 고용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과 김경진 국민의당 수석대변인 나오셨습니다.

<질문 1> 그럼 각 당을 대표하시는 네 분과 함께 본격적인 토론 시작해 보겠습니다. 이번주 정치권의 가장 큰 화두는 무엇보다 반기문 전 총장의 대선 불출마 선언 아니겠습니까? 인천공항을 마비시켰던 화려한 반 전 총장의 대권행보가 불과 3주 만에 막을 내렸습니다. 반 전 총장 기자회견 내용 이미 많이 들으셨겠지만 정치인들에게 대한 쓴소리가 유독 강하셨습니다. 각 당마다 다른 입장이실 것 같은데요?

<질문 1-1> 반기문 전 총장의 불출마 이후 새누리당 내에서는 황교안 권한대행이 '제2의 반기문'으로 급부상하고 있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정작 본인은 NCND(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음) 태도로 일관하시고 있는데요?

<질문 1-2> 한편 야권에서는 반 전 총장의 불출마 선언 이후 안희정 지사의 약진이 심상치 않습니다. 우상호 원내대표는 "안희정 지사가 노무현 전 대통령처럼 극적인 드라마를 만들 수 있다"라고 예견했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2> 반기문 전 총장을 기둥으로 한 빅텐트는 무산됐지만 제 3지대의 통합은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얼마 전 첫 돌을 맞은 국민의당과 손학규 전 대표의 통합 행보가 가시화 되고 있다고요? 통합 조건과 당명 개정 여부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김종인 전 대표의 존재감은 더 부각되고 있던데요.

<질문 2-1> 여기저기서 러브콜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김 전 대표의 거취는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질문 3> 안희정 충남지사가 대연정론을 내놓은 이후 야권 내부에서는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후보들의 대연정 공방, 또 이를 보시는 각 당의 입장 차이가 있을 것 같은데요?

<질문 3-1> 범여권에서는 보수단일화에 대한 공방이 있던데요.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이 '보수 단일화'를 제안한 데 대해 남경필 지사가 "원칙 없는 단일화"라며 각을 세웠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4> 대권후보들에 대한 검증 중 꼭 필요한 문제 중 하나가 안보 문제 아니겠습니까. 각 당의 안보문제 짚어 보겠습니다. 어제(4일) 문 전 대표는 캠프에 전인범 전 특전사령관의 합류의사를 밝히고 정권 교체 이후 안보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췄는데요.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질문 4-1> 대권이 치러질 때마다 나오는 안보 포퓰리즘 공약도 늘 지적되오던 문제 중 하나인데요.

<질문 4-2> 사드 문제 짚어보겠습니다. 얼마 전 미국 국방장관의 방한 일정이 있었습니다. 한미 국방장관은 7월~9월, 사드 배치 입장을 재확인했는데요. 조기대선과 정권 교체에 따른 사드 배치 계획의 변화, 각 당에서는 어떻게 보시고 계십니까?

<질문 5> 휴일인 오늘(5일)도 대선주자들의 민생 행보, 상당히 바빠 보입니다. 여야를 불문하고 힘을 쏟고 있는 분야가 무엇보다 국민들이 먹고 사는 문제 특히 경제문제-보육문제 아니겠습니까. 이와 관련된 각 당의 입장 들어보겠습니다.

<질문 6> 마지막으로 조기대선을 대비해 각 당은 어떤 가능성을 염두해 두고 준비하고 계시는지요? 당 마다 중점을 두시는 부분이 다를 텐데 각 당의 대비책 들어보겠습니다.


복잡한 정치이슈를 공정하고 당당하게 풀어보는 정정당당!

특집으로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주 일요일 8시 50분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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