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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연예담] 2월에도 흥행독주…'공조' 600만 관객 돌파 外 02-06 07:40


지난 주말 연예가 소식을 전하는 한줄연예담입니다.

▶ 2월에도 흥행독주…'공조' 600만 관객 돌파

지난달 개봉한 영화 '공조'가 2월 들어서도 흥행 독주하고 있습니다.

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현빈과 유해진이 주연한 '공조'는 개봉 19일째인 어제(5일) 관객 6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이는 1천200만명을 동원한 '7번방의 선물'과 동일한 흥행 속도입니다.

'공조'는 개봉 2주째인 지난 설 연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선 이후 계속해서 정상을 지키고 있습니다.

▶ 자이언티 '콤플렉스', 애플뮤직 '베스트 오브 더 위크'

자이언티의 새 노래 '콤플렉스'가 미국 애플 뮤직의 '베스트 오브 더 위크'에 선정되며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애플 뮤직은 매주 전 세계 음악을 대상으로 새로운 인기 곡을 엄선해 '베스트 오브 더 위크'로 발표하고 있습니다.

자이언티가 최근 발표한 새 음반 수록곡인 '콤플렉스'는 빅뱅의 지드래곤이 참여해 화제가 된 곡입니다.

▶ 베를린영화제 9일 개막…홍상수 등 한국영화 6편 초청

오는 9일 개막하는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홍상수 감독의 작품 등 한국영화 6편이 초청받았습니다.

홍 감독의 신작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장편 경쟁 부문에 출품됐습니다.

또 장우진 감독의 단편 등 4편은 포럼 부문, 문창용과 전진 감독의 다큐멘터리는 제너레이션 부문에서 선을 보입니다.

한편 영화진흥위원회는 매년 베를린영화제에서 열었던 '한국영화의 밤' 행사를 올해는 열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 박보검, 일본서 성황리에 팬미팅…5천 명 몰려

배우 박보검 씨가 일본 팬미팅을 성황리에 진행했습니다.

박보검은 지난 4일 일본 도쿄 국제포럼에 모인 5천여 명의 팬들에게 노래를 들려주고 그림도 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일본어로 직접 팬들과 소통해 큰 환호를 받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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