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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친박 '태극기집회' 참석에 "극단적 선동" 비판 02-06 07:28


바른정당은 새누리당 친박계 의원들이 보수단체의 탄핵반대 집회에 참석한 것을 두고 "극단적 선동 행위"라며 비난했습니다.

바른정당 장제원 대변인은 "국회에서 탄핵을 가결한 것은 국민의 민심을 제도권 안으로 받아들여 대통령의 직무를 정지시키고 헌법적 판단을 받겠다는 것"이라며 "탄핵반대 집회에 새누리당이 참여하는 것은 또다시 국론과 광장을 분열시키는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지난 4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보수단체의 탄핵반대 집회에는 새누리당 대권 주자인 이인제 전 최고위원과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윤상현, 조원진, 김진태, 전희경 의원 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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