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박 대통령, 헌재에 '탄핵사유 부인' 의견서 첫 제출 02-06 07:12


탄핵심판이 청구된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사유를 모두 부인하는 의견서를 헌법재판소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통령 측 대리인단 이중환 변호사는 재판부가 요청한 대통령의 의견서를 지난 3일에 헌재에 냈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통령의 입장이 헌재에 제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의견서에는 국회 소추인단이 제출한 탄핵사유를 전면 부인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인사 개입에 대해서는 몰랐고, 연설문 이외에는 기밀을 유출한 적이 없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재판부가 구체적으로 제출하라는 세월호 7시간의 행적에 대해서는 추가 자료를 내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