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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출근길 쌀쌀…찬바람에 체감온도 뚝 02-06 07:10


[앵커]

밤사이 찬바람이 강해지면서 잠잠했던 추위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번 추위는 주 후반으로 갈수록 더 심해질텐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봅니다.

구본아 캐스터.

[캐스터]

네, 밤사이 눈비구름 뒤로 찬 공기가 몰려왔습니다.

오늘 아침, 어제에 비해 기온이 다소 떨어져 있는데요.

현재시각 서울이 영하 3.7도, 남부지방인 대구는 1.2도 보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현재 찬바람이 불면서 서울의 체감온도는 영하 6.3도까지 떨어져있고요.

남부지방 역시 영하권 추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체감추위가 더 심한만큼 출근길 옷차림 든든히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주 추위는 주 후반으로 갈수록 더 심해집니다.

금요일 아침 서울은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면서 다시 한번 한파수준의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미리미리 대비 잘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요.

찬바람이 불고 대기 흐름까지 원활해지면서, 다시 깨끗한 공기상태를 회복하겠습니다.

현재시각 기온 서울이 영하 3.7도, 청주가 영하 1.2도, 창원이 1.6도 보이고 있습니다.

낮 동안에는 서울과 청주가 3도, 대구와 울산 7도 보이면서 대부분 평년기온을 밑돌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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