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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여야 대선주자들, 주말에도 쉼 없는 대권행보 02-05 17:16

<출연 : 김광덕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ㆍ계명대 김관옥 교수>

여야 대선주자들이 휴일인 오늘도 숨 가쁜 대권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문재인 전 대표의 '대세론'이 여전한 가운데 추격을 노리는 다른 주자들은 존재감 각인에 나섰습니다.


두 분 전문가 모시고 자세한 소식 짚어보겠습니다.

김광덕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ㆍ김관옥 계명대 교수, 어서 오세요.

<질문 1> 여야 대선주자들 주말 내내 강행군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오늘 문재인 전 대표, 지난번에 이어 오늘도 "요즘 대세인 문재인"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면서 자신감 보이고 있어요. 이런 발언들 굳히기에 도움이 될까요?

<질문 2> 각종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전 대표가 여유 있게 앞서고는 있지만 압도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이로 미루어볼 때 호남민심이 아직은 관망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을까요?

<질문 3> 반기문 전 총장의 불출마로 안희정 지사가 반사이익을 톡톡히 봤습니다. 안희정 지사를 두고 포용-확정성 있는 후보라는 평가가 나오는데요. 안희정 지사의 돌풍을 태풍으로 바꾸기 위한 과제 무엇으로 보십니까?

<질문 4> 이런 가운데 우상호 원내대표의 '안희정 띄우기'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안희정, 극적인 드라마를 만들 가능성도 있을 것"이라고 했는데 다중포석이 깔렸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죠?

<질문 5> 안희정 지사가 대연정 카드를 꺼낸 가운데 정진석 전 원내대표는 "인상적" "열린 구상"이라며 반긴 반면 야권에선 문재인 전 대표를 비롯해 이재명, 안철수 등 모두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대연정 현실 가능성 있을까요?

<질문 5-1> 이재명 성남시장, 대권행보에 한창인데 최근 지지율이 조금 정체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자신감을 보이고 있는데요?

<질문 5-2>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는 최근 부쩍 문재인 전 대표 공격하는 모습을 자주 보이고 있는데요?

<질문 6> 안희정 지사 못지않게 여권에서는 황교안 대행이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대선출마 질문에 미소로만 답하고 침묵을 지키고 있는데요. 어떤 선택에 무게가 실리십니까?

<질문 7> 친박 핵심인 홍문종 의원은 "출마 시 지지율 두 배 이상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반면 바른정당 장제원 의원은 "황교안은 필패 카드"라고 분석하던데요. 보수 대안으로 역할 할 수 있을까요? 변수는 없을까요?

<질문 8> 새누리당의 유일한 대안으로 떠오른 황교안 대행이 만약 불출마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인명진 위원장 깜짝 놀랄만한 후보 또 낼 수 있다고 보십니까?

<질문 9> 바른정당에서는 김무성 재등판론이 솔솔 나오고 있습니다. 유승민ㆍ남경필 후보가 있지만 낮은 지지율을 극복하지 못하는데 따른 위기의식이 반영됐다고 볼 수 있을까요? 실현 가능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10> 민주당에서는 야권 통합을 주장하는 가운데 국민의당은 어림도 없다는 반응입니다. 이번 대선에서 안철수 전 대표가 완주하고 3자 구도로 치러질 경우 새누리당에 승산 있다고 보십니까? 그 키는 누가 쥐고 있다고 보십니까?

<질문 11> 청와대 압수수색이 불발된 가운데 특검이 9일 전후 박 대통령 대면조사할 방침을 정하면서 압수수색 재시도 가능성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황교안 대행이 승인할 가능성은 여전히 적어 보이는데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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