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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우주인이 던진 럭비공 516km 날았다" 02-05 16:20


우주공간에서 '럭비공 패스'를 시도한다면 얼마나 멀리 날아갈까요?

미국 슈퍼볼 대회를 하루 앞둔 4일(현지시간)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우주인 셰인 킴브로는 '럭비공 패스'에 도전했는데요.

나사(NASA)는 당시 영상을 공개하고 럭비공이 64.5초 동안 날았으며, 지구 궤도를 빠르게 도는 ISS에서 516㎞나 날아간 셈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는 세상에서 가장 긴 럭비공 패스라고도 소개했는데요.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구성·편집 : 김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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