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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ㆍ양현석 '사드 역풍'에 주식 가치 반토막 02-05 13:49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과 양현석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대표의 보유주식 가치가 사드 여파로 반토막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벌닷컴에 따르면 이수만 회장 보유주식 가치는 1년 새 절반에 가까운 824억원 감소했습니다.


양현석 대표의 보유주식도 770억원 줄어든 958억원으로 회사 상장 뒤 처음 1천억원을 밑돌았습니다.


배용준 씨도 600억원이 넘었던 주식 평가액이 현재 441억원으로 감소했습니다.


올해도 사드, 환율 등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이들 연예인 주식부호들의 자산 감소세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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