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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악성 댓글 네티즌들, '도도맘'에 20만원씩 배상" 02-05 13:47


강용석 변호사와의 불륜설이 불거진 블로거 '도도맘' 김미나 씨가 자신의 기사에 악성 댓글을 단 네티즌을 상대로 소송을 내 일부 승소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김 씨가 이 모 씨 등 네티즌 5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이 씨 등이 김 씨에게 각 2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들은 인터넷 포털 사이트 기사 댓글 란에 김 씨의 사회적 평판을 저하시킬 만한 댓글을 써 모욕하는 불법 행위를 했다"며 "이로 인해 김 씨가 입은 정신적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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