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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터널서 승용차ㆍ시내버스 추돌…1명 사망 外 02-05 09:42


[앵커]


어젯밤 부산에서 승용차가 시내버스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서울에서는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차에 타고 있던 남성 2명이 다쳤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소식, 박상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승용차가 터널 벽에 기울어진 채 쓰러져 있고 소방대원들이 급히 차량 안에 타고 있는 사람을 빼냅니다.

어젯밤 11시 반 쯤 부산 사하구 대티 터널에서 승용차가 같은 방향으로 달리던 시내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40살 김 모 씨가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음주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1시 30분 쯤 서울 노원구 동부간선도로에서 32살 이 모 씨가 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이 씨가 다리를 크게 다치고 조수석에 타고 있던 32살 박 모 씨도 허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어제 저녁 8시 15분 쯤 부산 동래구의 3층 건물 옥탑방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이 날 당시 집 안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피했지만 옥탑방 절반이 타 소방서 추산 4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박상률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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