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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공여' 박채윤 특검서 호흡곤란으로 응급실행 02-05 09:37


안종범 전 수석 측에 뇌물을 건넨 혐의로 구속된 김영재 씨의 부인 박채윤 씨가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박 씨는 어제(4일) 오후 2시 20분 쯤 특검에 출석했으며 조사실로 들어간지 1시간여 만에 갑자기 과호흡 증상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박 씨는 본격 조사를 앞두고 대기장소에서 변호인을 기다리던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검은 병원 치료 후 박 대표를 일단 구치소로 복귀시킨 뒤 상태가 호전되면 다시 불러 조사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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