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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개성공단내 남한기업 전기밥솥 중국에 내다팔아" 02-04 19:53


북한이 폐쇄된 개성공단 내에 남아있던 남한기업의 전기밥솥 수백 개를 최근 중국에 내다팔았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중국 내 대북소식통은 이들 밥솥을 구매한 사람은 한국인 사업가로 알려졌다며 선양, 옌지 등의 한국상품판매점에 이윤을 붙여 되팔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북한은 지난해 2월 개성공단을 폐쇄하면서 남한기업들이 생산한 재고물품을 가져가지 못하도록 해 상당량이 공단내에 남아있다고 방송은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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