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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실세' 김원홍 해임배경에 추측무성 02-04 19:50


북한이 김원홍 국가보위상을 해임한 배경을 놓고 엇갈린 분석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자유아시아방송에 따르면, 미국 비정부단체 북한인권위원회의 그레그 스칼라튜 사무총장은 몇 년간 계속돼온 김정은 고모 김경희파 숙청이 완료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김흥광 NK 지식인연대 대표는 김원홍이 김정은 부인 리설주 가족에 대한 내사까지 진행해 김정은의 분노를 샀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김원홍은 조사결과에 따라 처형 또는 복권의 갈림길에 서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문가들은 관측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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