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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전북 단장, '심판 매수 사건' 책임지고 사의 02-04 18:04

프로축구 전북 현대의 이철근 단장이 '심판 매수 사건'에 책임을 지고 자리에서 물러납니다.

전북은 2013년 스카우트였던 차 모 씨가 심판에게 돈을 준 사실이 드러나 관계자들이 사법 처리되는 등 물의를 빚었습니다.

이 때문에 전북은 징계를 받아 지난해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하고도 올해 출전권을 박탈당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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