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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재 세월호 참사일 차트 서명 "판독불가" 02-04 12:13


청와대 '비선진료'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영재 원장의 세월호 참사 당일 진료차트 서명이 필적감정에서 '판독불가' 판정을 받았습니다.

사정당국에 따르면 김 원장이 2014년 4월 16일 자신의 병원 진료 차트에 남긴 서명에 대해 전문 감정기관이 '본인의 서명이 맞는지 판독이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특검팀은 다른 증거와 진술 등을 토대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몰래 진료 의혹 등을 규명할 방침입니다.

김 원장의 부인 박채윤 씨를 구속한 특검팀은 김 원장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여부도 조만간 결정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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