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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색 드러낸 일본 정부 "'소녀상' 대신 '위안부상' 호칭이 맞다" 02-04 11:42


일본 정부가 앞으로 '위안부 소녀상'이라는 명칭 대신 '위안부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정례 브리핑에서 일본 정부가 문제삼고 있는 것이 위안부상이며 실제 위안부상이기 때문에 그렇게 부르는 게 이해하기 쉽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정부는 그동안 '위안부 소녀상'이라는 표현을 썼지만 산케이신문 등 극우 언론과 집권당 자민당 내부에서 이 표현이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을 받자 '위안부상'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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