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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나쁘다며 중학생 아들 학대한 40대 징역형 02-04 10:45


중간고사 성적이 좋지 않다는 이유 등으로 중학생 아들을 수십 차례 때려 신체적으로 학대한 4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춘천지법은 아동복지법 위반과 상해 혐의로 기소된 43살 A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다우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피해자 훈육'이라는 보육에 대한 잘못된 생각으로 중학생 아들을 학대하고 상해를 가했다"며 "이는 죄질이 절대 가볍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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