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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3진 아웃' 강정호 선수, 정식 재판 넘겨져 02-04 10:44


지난해 12월 음주뺑소니 사고를 낸 혐의로 벌금형에 약식 기소된 미국 프로야구 강정호 선수가 정식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벌금 1천500만원에 약식 기소된 강 씨를 정식 재판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약식 기소된 피의자의 경우 공판절차 없이 벌금 등을 선고하게 되지만 강 씨의 경우 사안이 중대한 만큼 벌금형으로 처벌하는 게 적절한지 법원이 따져보겠다는 취지입니다.

강 씨는 지난해 12월2일 외제 승용차를 운전해 숙소로 향하다 서울 삼성역 사거리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고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삼진아웃' 제도에 따라 면허가 취소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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