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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매티스 방한은 아태중시-한미동맹 강화 의미" 02-04 09:30


미국 백악관은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 데 대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아시아ㆍ태평양 중시 및 한미동맹 강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숀 스파이서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매티스 장관의 한국, 일본 순방을 거론하면서 이같이 언급했습니다.

스파이서 대변인은 "매티스 장관의 이번 방문은 북한의 핵과 탄도미사일 위협에 맞서 한미동맹을 강화할 것임을 강조해 주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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