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특검, '삼성 최순실 지원의혹' 관련 한화 3남 조사 02-04 09:30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삼성이 박근혜정부 '비선 실세' 최순실 씨 측에 대가성 자금을 제공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3남 김동선 씨를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특검은 최근 특수폭행 및 업무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 씨를 구치소로 찾아가 최 씨의 딸 정유라 씨가 탔다는 명마 '블라디미르'의 출처 등에 관해 캐물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삼성이 '함부르크 프로젝트'로 명명된 우회 지원을 통해 최 씨 측에 명마를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지만 삼성 측은 말 구입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고 전면 부인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