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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여권 주자들도 지지율 띄우기 '정책 행보' 02-03 22:35


[앵커]

바른정당의 대권주자인 유승민 의원과 남경필 경기지사 등 범여권 대권주자는 정책 행보를 이어가며 지지율 띄우기에 주력했습니다.

특히 자신의 주요 정책을 전면에 내세워 경쟁력을 키웠습니다.

팽재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칼퇴근법'을 대선 공약으로 내건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은 지난 2009년부터 칼퇴근 제도를 시행중인 IBK기업은행을 방문했습니다.

오후 6시가 되면 자동으로 컴퓨터가 꺼지는 프로그램을 직접 살펴보고 직원들도 만나 저녁이 있는 삶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귀담아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대기업의 이 같은 제도와 문화가 중소기업으로도 전파될 수 있도록 국가 지원체계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유승민 / 바른정당 의원> "진짜 열악한 사업장들을 위한 그곳에서 일하는 엄마 아빠를 위한 정부의 지원을 '부모보험'이라는 이름으로 새로 만들어 보겠다 이런 뜻입니다."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장을 역임했던 남경필 경기지사는 댄 버튼 전 미 하원의원을 만났습니다.

남 지사는 트럼프 행정부 출범에 따른 한미 동맹관계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며 양국 관계가 끊임 없이 발전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새누리당에서 가장 먼저 대선 출마를 선언한 이인제 전 최고위원은 방송콘텐츠 제작사와 한국택시협동조합을 방문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습니다.

연합뉴스TV 팽재용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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