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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렬하다' 속앓이한 가수 김창렬, 광고주 소송에서 져 02-03 22:22


가수 김창렬 씨가 광고를 맡은 식품이 혹평을 받아 '창렬하다'는 유행어가 생길 정도로 이미지에 타격을 받았다며 광고주를 상대로 소송을 냈지만 졌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김 씨가 식품업체 A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A사가 극히 부실한 상품을 제조하거나 판매해 김 씨의 명예나 이미지가 실추됐다고 보기 어렵다"며 원고 패소 판결했습니다.


또 '창렬하다' 등의 말이 인터넷상에서 부정의 의미로 확산하게 된 것은 김 씨의 행실에 대한 그간의 평가가 촉발제가 돼 상대적 품질 저하라는 문제점을 부각했을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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