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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로바이러스 검출' 경남 생식용 굴 판매중단 02-03 21:56


최근 경남 해역에서 생산된 굴에서 식중독의 원인인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돼 이 지역의 생식용 굴 판매가 잠정 중단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생식용 굴의 안전성이 확인될 때까지 통영ㆍ거제ㆍ고성 지역에서 생산된 굴은 날것을 그대로 먹는 생식용이 아닌 '가열ㆍ조리용'으로만 유통되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통영ㆍ거제ㆍ고성은 국내 굴 생산량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달 25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산 생굴을 먹은 일가족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였고, 조사 결과 노로바이러스균이 검출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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