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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루브르 인근서 군인에 흉기테러…범인 제압 02-03 21:16


프랑스 파리 도심에서 경계근무를 서던 군인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남성이 군인의 총을 맞고 다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현지시간 3일 오전 한 남성이 루브르박물관 인근에서 테러 경계근무를 서던 프랑스 군인을 흉기로 공격하려다가 군인의 총격을 받고 중상을 입었습니다.


테러범은 공격 당시 아랍어로 '신은 위대하다'고 외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인들은 범인에게 5발의 총을 발사해 공격을 제지했으며 범인은 군경에 그 자리에서 생포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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