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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전국은 지금] 통합 대구공항 이전 후보지, 군위냐 의성이냐 外 02-03 21:15

[생생 네트워크]

지역신문으로 이슈와 여론을 알아보는 '클릭! 전국은 지금'입니다.

▶ 통합 대구공항 이전 후보지, 군위냐 의성이냐 (매일신문)

매일신문입니다.

통합 대구공항 예비 이전후보지 선정이 '군위'와 '의성'의 2파전 양상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당초 후보지는 4곳이었지만 유치 반대가 심한 지역은 후보지에서 제외한다는 정부 방침 때문입니다.

군위군과 의성군은 기획단을 꾸리는 등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상황입니다.

국방부는 주민설명회를 통한 주민 의견 파악은 끝났고, 해당 자치단체장의 의사를 묻는 절차를 마치는 대로 예비이전후보지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발표 시기는 2월 중순 이후가 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광주, 1인당 음식물쓰레기 발생량 전국 1위 (광주일보)

광주일보입니다.

광주시의 '1인당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의 2015년 음식물 쓰레기 1일 평균 발생량은 536톤으로 2014년 499톤에 비해 37톤 증가했습니다.

1인당 발생량은 334그램으로 7개 특별시와 광역시 평균 277그램를 훌쩍 넘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이 다른 지역과 비교해 많은 것은 남도의 음식문화가 가장 큰 요인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2020년까지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 30% 줄이기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 잘나가던 청주공항 사드 직격탄 '유커 감소' (대전일보)

마지막으로 대전일보입니다.

정부의 사드배치 추진 이후 청주국제공항을 이용하는 중국인 관광객이 줄어들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청주지사에 따르면 지난 1월 청주공항 국제선 이용객은 4만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천명 가까이 감소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 감소추세는 사드 정국이 본격화된 지난해 10월 이후 두드러졌습니다.

관련 업계는 사드 배치를 둘러싼 한중갈등이 유커가 90%이상 차지하는 국제선 이용객 감소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지금까지 '클릭! 전국은 지금'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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