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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입춘' 포근하지만 미세먼지…밤에 눈ㆍ비 02-03 20:00


어느덧 봄의 문턱입니다.

내일이 바로 절기 '입춘'인데요.

마침 내일도 날 자체는 예년보다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공기가 탁해서 주의해야 합니다.

활동하시는 동안 수도권 등 중서부지역에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치솟겠습니다.

먼지는 밤부터 전국에 눈이나 비가 내리면서 해소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중부지방으로는 내일 밤 사이 많은 눈이 예보돼서 대비가 필요하겠는데요.

낮에 제주나 전남에서부터 시작된 비는 점차 확대되면서 중부에서는 눈의 형태로 내리겠습니다.

강원산간으로는 20cm 이상, 경기동부나 그 밖에 강원 지역으로도 최대 10cm에 달하는 큰 눈이 쏟아지겠고요.

서울을 포함해서 그 밖에 내륙지역에도 1~5cm 가량 내려서 쌓이겠습니다.

눈과 비는 일요일 낮에 대부분 그치겠고 이후에는 날이 개겠습니다.

또 주말내내 큰 추위 없이 온화하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 서울이 영하 2도, 대전 영하 3도, 창원 2도에서 출발하겠고, 낮에는 서울 6도, 창원 1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도연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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