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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연예가] 이진욱 '성폭행 무고' 재판에 증인으로 선다 外 02-03 18:36


오늘의 연예가 소식입니다.

▶ 이진욱 '성폭행 무고' 재판에 증인으로 선다

오늘의 연예가 소식입니다.

배우 이진욱 씨가 성폭행 무고 혐의로 기소된 30대 여성의 재판에 증인으로 나섭니다.

서울중앙지법 박사랑 판사는 오늘(3일) 무고 혐의로 기소된 오 모 씨의 첫 공판에서 검찰 측 증인으로 이진욱을 채택했습니다.

증인 신문은 오는 4월12일 오후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오 씨는 지난해 7월 이진욱이 자신의 집으로 찾아와 성폭행했다며 경찰에 허위로 고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 이종석, 일본서 팬미팅…5천여 팬들 운집

배우 이종석 씨의 일본 팬미팅에 5천여 명의 팬이 몰렸습니다.

이종석은 지난 1일과 2일 일본에서 열린 팬미팅을 열었는데요.

평일임에도 2천500명 씩 이틀간 5천 명의 팬이 찾아왔습니다.

앞서 지난해 9월에 열린 일본 팬미팅 때는 8천 명이 운집하기도 했습니다.

이종석은 최근 영화 'VIP' 촬영을 마쳤고, 새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촬영할 예정입니다.

▶ 문근영, 응급수술…'로미오와 줄리엣' 대전 공연 취소

배우 문근영 씨가 오른쪽 팔에 갑작스런 통증으로 어제 수술을 받았습니다.

소속사는 "응급 질환 중 하나인 급성구획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받았으며 2~3일 안에 추가 수술을 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주말 예정됐던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의 대전 공연은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 여자친구 '시간을 달려서', 1년 만에 1억 스트리밍

걸그룹 여자친구의 히트곡 '시간을 달려서'가 출시 1년 만에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습니다.

이 곡은 지난해 1월 발표한 미니앨범 타이틀곡으로 지난달 넷째 주 가온차트 기준으로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했습니다.

앞서 여자친구는 '오늘부터 우리는'으로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한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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