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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손가락 조금씩 움직인다"…국내 첫 팔 이식수술 무사히 마쳐 02-03 19:05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된 팔 이식수술이 3일 새벽 무사히 끝났습니다.

공여자는 1일 오후 뇌사 판정을 받은 40대이고, 수혜자는 30대 남자로 공장에서 일하다가 왼팔을 다쳐 이식을 기다려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팔 이식 수술은 일반 장기처럼 단일조직이 아닌 피부와 근육, 뼈, 신경 등을 옮겨야 해 미세 접합수술 중 최고 난도로 평가됩니다.

의료진은 앞으로 일주일 정도 수혜자 면역거부 반응을 지켜본 뒤 수술 성공 여부를 판단할 예정입니다.

<편집 : 왕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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