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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살아있어" 잔해 속 전화…중국 붕괴현장서 60대 극적 구조 02-03 18:27


중국의 연립주택 붕괴 사고로 잔햇더미에 갇힌 60대 생존자가 가족에게 전화를 걸어 사고 발생 15시간 만에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현지시간 2일 오전 8시쯤 중국 저장성에서 오래된 5층짜리 연립주택이 무너지면서 주민 9명이 매몰됐습니다.


무너진 건물에 파묻였던 63세 여성 A 씨는 가지고 있던 휴대전화로 가족에게 구조요청을 했고, 소방당국이 위치를 파악해 사고 발생 15시간 만인 오후 10시 반쯤 A 씨를 구조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매몰자 중 5명은 시신으로 발견됐고 아직 3명이 잔해 속에 들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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