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졸리, 트럼프에 일침…"난민 차단ㆍ차별은 위험한 불장난" 02-03 18:15


할리우드 스타 앤젤리나 졸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반이민 정책을 비난하는 대열에 적극적으로 동참했습니다.


유엔난민기구 친선 대사인 졸리는 뉴욕타임스 기고문에서 "난민 정책은 공포가 아닌 사실에 기반을 둬야 한다"며 이민ㆍ난민에 강경한 입장을 담은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을 비판했습니다.

또한 "난민을 차단하거나 종교를 근거로 차별한다는 메시지를 보내는 건 우리가 위험한 불장난을 하는 일"이라며 대륙을 태울 불안정의 불을 지피는 꼴이라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