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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 특별한 세 가족…민준이의 다섯 번째 생일 02-04 09:00

경상남도 창원에 사는 세 가족.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 두 손주를 키우고 있는 할머니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

30년 간, 어느 가문의 재실 아래채에 기거하며 재실 관리를 맡아온 이말연 씨.

거기에 자식들이 모두 손주들만 남겨둔 채 집을 떠나는 바람에 17년 간 손주들을 홀로 키워왔다.

관광 특성화고 3학년에 재학 중인 채은이는 졸업을 앞두고 제빵사를 꿈꾸고 있었지만 초등학교 방과 후 수업으로 승마를 배우다 다치는 바람에 얻게 된 심한 허리디스크가 재발하면서 배우던 제빵일까지 잠시 쉬게 되고 진로를 바꾸게 되는데…

한편 다섯 번째 생일을 맞이하게 된 막내 민준이.

그런 민준이를 위해 누나는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다.

이 특별한 사연을 가진 세 가족 이야기를 이번 주 하모니에서 만나본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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