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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시티 설계비 부풀려 이영복에 준 건축사 대표 징역3년 02-03 17:47


부산 해운대 엘시티 실소유주 이영복 회장과 공모해 설계비를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설계회사 임원이 징역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부산지법 동부지원은 사기와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기소된 건축사사무소 전 사장 A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엘시티 시행사로부터 480억원 규모의 설계 용역을 받고 나서 이 중 125억원을 이 회장에게 전달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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