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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3월 공채 연기 가능성…'최순실 게이트' 여파 02-03 16:23


'최순실 게이트' 여파로 지난해 연말부터 경영에 차질을 빚고 있는 삼성그룹이 다음달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 일정을 두고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각종 일정이 순연되며 채용이 뒷순위로 밀렸기 때문입니다.


삼성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사장단 인사가 나면 경영ㆍ투자전략을 정하고 그에 따라 인력 배치, 채용 등이 이어질 텐데 인사를 못 한 상태에서 현재로썬 그 무엇도 알 수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삼성은 지난해 대졸, 전문대졸, 고졸 등 신입과 경력사원 총 1만4천명을 채용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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