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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측, 이재용ㆍ최태원 등 기업인 4명 증인신청 02-03 13:02


박근혜 대통령 대리인단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기업인 4명을 탄핵심판 증인으로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중환 변호사는 "이 부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권오준 포스코 회장 등 기업인 4명을 증인신청했다"는 문자메시지를 기자들에게 보냈습니다.


이 변호사는 "이 부회장 등 3명은 박 대통령의 뇌물죄 성립 여부를 명확히 하기 위한 것이며 권 회장은 검찰에서 불리한 진술을 했기에 확인하기 위해 신청했다"고 말했습니다.


헌재는 7일 변론에서 박 대통령 측의 신청을 채택할지를 결정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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