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특검, 공정위ㆍ금융위 압수수색…삼성뇌물 겨냥 02-03 13:00


'최순실 게이트'를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공정거래위원회와 금융위원회를 전격 압수수색했습니다.


특검팀은 "오늘 오전 서울 금융위 사무실과 정부 세종청사에 특별수사관을 파견해 삼성의 뇌물 혐의와 미얀마 공적개발원조 수사와 관련해 필요한 자료를 제출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압수수색은 공정위가 삼성 관련 특혜 입법을 지원하려 했다는 의혹과 청와대가 CJ그룹을 제재하려고 한 의혹을 확인하는 차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금융위를 상대로 한 압수수색은 최순실씨가 미얀마 공적개발원조에 개입한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외환 거래 자료 등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