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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특검, 청와대 압수수색 착수…靑 "경내 진입 불가" 02-03 12:13

<출연 : 조해진 전 새누리당 의원·차재원 부산 가톨릭대 초빙교수>

특검은 오늘 청와대 압수수색을 시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청와대는 경내 압수수색을 불허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해 특검과의 현장 충돌 우려도 나옵니다.

조해진 전 새누리당 의원·차재원 부산 가톨릭대 초빙교수 나오셨습니다.

<질문 1> 특검의 청와대 압수수색 임박했습니다. 경내 압수수색을 불허하겠다는 청와대 입장, 특검 어젯밤 청와대 압수수색 영장 발부받아 이르면 오늘 집행하는데 물리적 충돌까지 불사할까요?

<질문 2> 청와대 압수수색 거부 가능한가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결정권자인가요?

<질문 3> 대통령 대면조사는 이뤄질까요? 특검은 대통령측이 요청하면 비공개도 가능하다는데요?

<질문 4> 특검팀이 안종범 전 수석에게 현금과 명품 가방을 건넨 혐의로 김영재 의원의 부인 박채윤 와이제이콥스메디칼 대표에게 구속영장 청구했습니다. 안 수석이 명품가방 받은 이유가 대통령 전용기만 타고 다녀서 면세점 갈 시간이 없어서라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5> 특검이 VIP 지시사항 꼼꼼히 적힌 안종범 전 수석 수첩 40개 더 찾아내, 박 대통령이 국감에 삼성 출석 않도록 지시, 실제로 9월 국정감사에 새누리당의 반대로 삼성 임원들 증인 채택 무산. 삼성의 합병을 도와주라는 지시사항도 있는데, 박 대통령 뇌물죄 입증의 주요 정황일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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